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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남양주시 ‘국제건일’ 1억 약정 고액 기부 참여자 70호 달성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자
2026년 2월 2일 9시 12분 48초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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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제건일’이 취약계층 복지 지원을 위해 1억 원 기부를 약정,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고액 기부 프로그램 ‘나눔 명문기업’ 6호로 가입했다.

시가 운영 중인 고액기부 프로그램 아너소사이어티, 평온한 기부, 나눔 명문기업의 가입자가 70호를 달성해 지역사회의 나눔  온기를 높였다.


시가 추진 중인 고액기부 프로그램이 효과를 입증한 사례로 고액 기부자들은 주변 지인과 가족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며 지속적인 참여로 선순환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국제건일은 LG전자 시스템에어컨과 상업용 냉난방기 총판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약정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남양주시 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시는 나눔 명문기업을 비롯한 고액 기부 참여 모델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 기업과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나눔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문소연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나눔에 앞장서고 싶었다.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고액기부자 70호를 달성한 만큼 이 같은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시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나눔 명문도시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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