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메뉴



언론보도

㈜대성 이만우 대표,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사회공헌 실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자
2026년 2월 20일 14시 45분 2초
조회
17

다운로드.png

남양주시는 관내 전기·금속 소재 재료 제조업체 ㈜대성(대표 이만우)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4년째 이어오며, 올해도 후원금 36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성은 철마기업인회 봉사모임 ‘함께하는 사람들’(회장 전병섭)에 소속된 기업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진건읍에 위치한 비영리민간단체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에 지정 기탁돼, 성인 발달장애인의 직업 역량 강화와 사회성 향상 등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만우 ㈜대성 대표는 “후원금이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보다 풍요로운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온정을 베풀어 주신 이만우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철마기업인회 봉사모임 ‘함께하는 사람들’은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출처 : 월드장애인사랑뉴스(https://www.youcandonews.com)

  1. 다운로드.png   [ Size : 628.14KB, Down : 8 ] 미리보기 다운로드

목록보기